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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랑가이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2020-08-06 00:00:00, Hit : 287

작성자 : 사무국


쪽지 한장을 건네 받았습니다.
그 쪽지에는 간절한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병원을 다녀온 증명서,약품명이 적혀있었습니다.
소문에는 코로나로 바랑가이에서 아무도 접근 하지 말라고
그 집 둘레에 주의라고 적힌 텐스를 쳐놓았다고 합니다.
물론 환자도 집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도로 무장하고 근처에있는
환자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환자의 얼굴에는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피를 토하기는 하지만 코로나는 아니라고
판명났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약값이 너무나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답니다.
그래서 교회 목사님께 도움을 요청했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약간의 물질을 주었지만 돌아서는
발걸음이 너무나 무거웠습니다.
성실하고 멋진 젊은 부부였습니다.


이 사랑하는 딸의 증상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치료하여주셔서
교회를 바르게 세워 나아가고
은혜의 주님을 체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끔 찬양소리를 들으며 춤을 추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쓰레기를 분리하여야만
한끼를 해결하는 안타까운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배가 회복 되어야
삶도 회복됩니다.
내가 주님이 찾는 그 한사람!
그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부 비전스쿨에 새 학생들이 찾아왔습니다.
6차 연합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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