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요르단 선교사역 - 광야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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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광야에도 가을이 왔습니다.
요르단은 구름이 장관을 이루고
사이사이 얼굴 내미는 햇살이
신비로울 정도로 멋집니다.
잠시지만 ㅈ님이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강숙주 선교사님이 돌멩이와 사막을 걷다보니
발바닥에 염증이 생겼습니다.
속히 치료되어
난민 아이들과 그들의 아픔을 돌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광야에도 가을이 왔습니다.
요르단은 구름이 장관을 이루고
사이사이 얼굴 내미는 햇살이
신비로울 정도로 멋집니다.
잠시지만 ㅈ님이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강숙주 선교사님이 돌멩이와 사막을 걷다보니
발바닥에 염증이 생겼습니다.
속히 치료되어
난민 아이들과 그들의 아픔을 돌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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