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파파야를 현지인이 주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제가 좋아하는 파파야를 현지인이 주셨습니다. 바쁜중에 이틀을 차안에 두고 잊고 있다가 가져 왔네요.
예쁜색깔을 보니 며칠 매우 긴장 되었던 마음이 풀리는것 같습니다~~ㅎㅎ
예쁜색깔을 보니 며칠 매우 긴장 되었던 마음이 풀리는것 같습니다~~ㅎㅎ
맛이 매력적인 파파야 김치도 만들고
과일로도 먹고
망고와 섞어서 슬러시도. 만들어 보았네요~야미야미
아침마다 걷는 길이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ㅎㅎ
오늘은 초등학교 아침 조회를 잠시 보는데 아이들이 모두 저를 돌아 보아서 후딱 그 자리를 피했네요~~ㅋ
비타민 전도는 빼 먹을 수 없는 기쁨이죠!
아이들을 무척 좋아하는 최선교사님은 늘 두팔을 벌리고 달려오는 아이들을 품어 줍니다.
오늘 하루도 해피 데이 되세요~♡♡♡
☞ 밴드에서 글 자세히 보기 ☜
- 이전글켄이 5일만에 퇴원을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행복합니다^^ 25.08.26
- 다음글같은 곳을 바라 보는 사람은 동역자입니다!! 25.08.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