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런 아이들이 영양이 없어 병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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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런 아이들이 영양이 없어 병이 생깁니다.
허기진 아가들을 보면 늘
마음이 쓰라려요~♡♡♡
허기진 아가들을 보면 늘
마음이 쓰라려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가난을 벗어나기 힘든 쥬들린의 4째 아들에게도~
빼빼가족 아브라함의 막둥이.
늘 영양실조로 연약합니다.
몸이 약해서 그런지 정신 연령도 낮습니다.
늘 영양실조로 연약합니다.
몸이 약해서 그런지 정신 연령도 낮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귀한 영양분유를
후원해 주신 김주범목사님
감사합니다~♡♡♡
후원해 주신 김주범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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